- 서울청년기획봉사단과 협력, 청년들이 아모레리사이클 연계 프로그램 직접 기획·실행
- 캠퍼스 내 공병 수거, AI 콘텐츠 공모전으로 청년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확산
<화장품 공병 수거 캠페인 '아모레도지구인' 포스터 및 공병 수거 배치도 시안>
CSR팀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2026 서울청년기획봉사단 3기’ 파트너 기업으로 함께해, 중앙대학교·건국대학교 학생들과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아모레퍼시픽의 용기 수거 캠페인 ‘아모레리사이클(AMORE:CYCLE)’을 주제로 캠퍼스 공병 수거와 생성형 AI 콘텐츠 공모전을 직접 기획·운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하고 아모레리사이클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습니다.
중앙대학교 ‘지구인’팀은 화장품 공병 수거 캠페인인 ‘아모레도지구인’ 프로젝트를 통해 중앙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총 215개의 공병을 모았습니다. 공병 수거량이 많았던 중앙대학교에서는 폐화장품 물감 체험과 공병 무드등 만들기 등 리워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업사이클링·리워드 부스에는 학생과 교직원 383명이 참여했습니다. 현장에서 올바른 화장품 용기 분리 배출 방법 및 아모레리사이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환경 실천 서약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자원순환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성형 AI 숏폼 공모전 ‘에코-뷰티 AI 크리에이터 대작전’ 홈페이지>
건국대학교 ‘온리브’팀은 생성형 AI 숏폼 공모전 ‘에코-뷰티 AI 크리에이터 대작전’을 기획·운영해 전국 청년들로부터 총 65개 작품을 접수하고 최종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모레리사이클 캠페인 알리기, 다 쓴 화장품 용기의 새로운 가능성, 화장품 용기가 다시 자원이 되는 과정, 일상 속 플라스틱 자원순환,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에코 뷰티 등 다양한 주제를 영상 콘텐츠로 표현했습니다. 온리브팀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공모전 기획부터 홈페이지 제작과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으며, 자원순환 메시지 전달력, 창의성, AI 활용 완성도, 콘텐츠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또한 아모레리사이클 캠페인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해, 참여자들이 콘텐츠 제작을 넘어 직접적인 자원순환 실천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에코-뷰티 AI 크리에이터 대작전’ 대상작>
위 영상은 생성형 AI 숏폼 공모전 ‘에코-뷰티 AI 크리에이터 대작전’ 대상작으로, <종점 대신 환승을, 공병의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제작되었습니다. 공모전 수상작은 (https://eco-beauty-ai-2026) 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SR팀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소비와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덜 사용하고, 제대로 수거해, 버리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되도록
더 이상 플라스틱이 지구에 무의미하게 남겨져 있지 않도록
아모레퍼시픽 그리고 모두가 함께라면 세상은 더 놀라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플라스틱을 줄이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