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기부와 물품 나눔, 임직원 참여로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는 활동입니다.

20년의 약속, 아름다움을 나누는 아리따운 물품나눔

A MORE BEAUTIFUL WORLD AMOREPACIFIC 로고 이미지

매해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제품들이 전국 곳곳의 사회복지시설로 향합니다. 장애인, 노인, 아동, 여성은 물론 이주배경 주민, 자립준비 청년까지. 아름다움을 누릴 기회가 적은 이들에게 일상의 작은 위로를 전하는 이 활동이 바로 ‘아리따운 물품나눔’입니다. 2005년 시작된 이 나눔은 올해로 2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20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나눔의 발걸음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2005년 시작한 물품 지원 활동입니다. 2009년부터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규모와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왔습니다. 2005년 이후 지금까지 누적 기부 규모는 약 1,133억 원에 달하며, 전국 46,00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제품을 전달했습니다. 매년 빠짐없이 이어온 이 발걸음이 쌓여 20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 넓어진 나눔의 대상, 더 깊어진 포용의 의미

2024년 아리따운 물품나눔에는 라네즈, 미쟝센,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 11개 브랜드가 참여해 소비자가 기준 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전국 사회복지시설 3,000여 곳에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 해에는 아모레퍼시픽의 지속가능경영 목표 중 하나인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주배경 주민, 자립준비 청년, 장애인 돌봄 기관 1,500여 곳을 기부 대상에 새롭게 포함했습니다. 화장품 한 병이 닿는 곳의 범위가 한층 더 넓어진 해였습니다.

 

2025년에는 헤라, 라네즈, 미쟝센, 이니스프리, 아모스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해 145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전국 약 3천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관계자는 “‘Create New Beauty’ 비전 아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름다움을 만드는 기업이 아름다움을 나누는 일. 좋은 제품이 필요한 모든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은 20년째 그 약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